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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와대 “기무사, 계엄선포 동시 국정원·언론 통제 계획”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854169.html#csidx9501464dbcc9e909a376f23920667db


    수구세력들이 그 당시 계엄령을 행동에 옮겼다면...

    민족과 자주 찾는 분들께서 제대로
    애국적 행동을 실천 하실 수 있었을 텐데 말이죠.
    진실로 행동하는 분들과 입으로만 하던 분들로 나눠지겠지만요.

    무엇이 한민족을 위하는 길인지....

    참 아이러니 합니다.
    작성자 아강토 작성시간 19.03.25
  • 답글
    좋은 말씀입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03.25
  • 답글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20일 브리핑에서 ‘기무사 계엄문건’ 세부자료를 공개하며 “총 67페이지로 작성된 자료에는 계엄 성공을 위한 단계별 대응 계획, 위수령, 계엄 선포, 계엄 시행 계획 등이 상세하게 정리돼 있다"고 밝혔다. 작성자 아강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03.25
  • 답글 “계엄 선포와 동시에 언론,출판,공연 전시물에 대한 사전 검열 공보문과 각 언론사별 계엄사 요원 파견도 작성돼 있었다. 한국방송(KBS), 조선일보 등 26개 언론사와 연합뉴스 등 8개 통신사에 대해 통제요원을 편성해 보도 통제하도록 했다” 작성자 아강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03.25
  • 답글 국회 통제 계획도 포함돼 있다고 한다. 김 대변인은 “20대 여소야대 국회 상황을 고려해 국회의 계엄 해제 표결을 막기 위해 당시 여당이던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계엄 해제 국회 의결에 참여하지 않도록 하는 방안이 있다”고 말했다.
    작성자 아강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03.25
  • 답글 “인터넷 포털 및 소셜미디어 차단, 유언비어 유포 통제 방안도 담겨있었으며, 계엄사령부가 집회시위금지 및 반정부 정치활동 금지 포고령을 선포하고 위반시 구속수사 등 엄정 처리 방침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집회 예상지역 2곳인 서울 광화문과 여의도에는 계엄 임무 수행군을 야간에 투입하는 계획도 수립돼 있었다” 작성자 아강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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