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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최선희 "文대통령, 중재자보다는 촉진자…이해할만 해"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03&aid=0009133469
소문이 무성하면...
소문의 원본을 찾아서 보는 게
주관적인 판단이 조금은 객관적 판단에 가깝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최선희 부상도..
문특보의 선견을 주의 깊게 보고 있었군요. 작성자 아강토 작성시간 19.03.26 -
답글 올려주시는 글과 댓글들 잘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9.03.26 -
답글 최선희 "트럼프, 일단 제재 풀어주는 '스냅백' 제안 했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03&aid=0009133469
해당 발언문에는 “회담에서 우리가 현실적인 제안을 제시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합의문에 ‘제재를 해제했다가도 조선(북한)이 핵활동을 재개하는 경우 제재는 가역적’이라는 내용을 더 포함시킨다면 합의가 가능할 수 있다는 신축성 있는 입장을 취했다”고 적혀 있다. 스냅백 제안이 있었음을 명시했다. 작성자 아강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