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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원봉 서훈 논란①] ‘뜨거운 인물’ 약산 김원봉…서훈할 것이냐 말 것이냐

    항일무장단체로 이름을 날린 의열단은 1919년 11월 창립됐습니다. 단장이 바로 약산 김원봉입니다.

    해방 후 월북해 북한 정권 수립에 기여했던 행적 때문입니다.
    이렇게 논란이 진행되는 동안,
    김원봉은 '북도 남도 버린 인물', '서훈도 받지 못한 비운의 독립운동가'로 알려집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sid1=100&mid=shm&oid=056&aid=0010687086&nh=20190402172047
    작성자 아강토 작성시간 19.04.02
  • 답글 김원봉은 의열단 활동 외에도 조선의용대 대장, 대한민국 임시정부 군무부장, 한국광복군 부사령관을 거치며 줄기차게 독립운동에 힘쓴 인물입니다. 주로 중국에서 활동하다 해방 후에 귀국했고, 월북해 조선인민공화국의 초대 국가검열상, 로동상 등을 거쳤습니다. 이후 1958년 숙청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작성자 아강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04.02
  • 답글 떠난 사람.

    후대는
    아무도 돌아보지 않아도

    그 것보다 더 큰
    원통함을 마음에 새기며
    피눈물을 흘렸겠죠.

    조국이 둘로 갈라서고
    총부리를 겨누는
    그 광경을 보며...
    작성자 아강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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