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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야기를 바꾸는 재주가 있군.
내용도 제대로 알지 못하고
남들이 만든 것을 설파하고 돌아다니는 사람.
계속 혼자 지껄이시라...
작성자
아강토
작성시간
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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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도 아니고 한달이상 틀린 날자를 기재하는 사람이
어떻게 국제정세를 파악하나?
그저 미국 시키는대로 전달자 역활..
그래서 석현이의 지시를 받은 누가 시키는대로 은산분리도 완화해주고,
제주영리병원도 허가해주고,
규제프리존법 5개도 완화하여 한국당과 합작으로 통과 시키고,
문이 생각하는 사람은 미국사람,삼성을 비롯한 재벌.정치인,
공무원,대기업 정규직,,외노자만 사람으로 생각..합 20%?
나머지 80%는 노예나 머슴으로 생각?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no=235343
'촛불' 이전으로 돌아간 영남, 심상치 않다
4.3 재보선, 승자는 없지만 패자는 있다
작성자
작설차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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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관계가 좋아지면...
사드는 몇대 그런거 불필요.
사드배치 자체가 의미 없는 것.
북미협상 타결이 된다면..
방위분담금을 더 주더라도 찬성하고픈 마음.
날짜도 문제?
세월호 조사 최대한 지원한게 누구?
비용이 얼마 들어가든 세월호유족이 원하는 대로 하시라...
그런 거는 눈에 안 들어오죠.
작성자
아강토
작성시간
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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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방위비 분담금 약 80%를 우리가 부담하는데,
내년에는 150%를 요구?...대한미국 증명?
사드배치도 환경조사를 1년이상 거쳐 결정한다고 해놓고,
막아서는 국민들 밀어내고 설치?
추가로 2대 더 들어옴?
사드는 남한에 무용지물?
평소때 얼마나 미국을 따라야 한다고 생각했어면
방명록에 자기도 모르게 대한민국이 아니고 대한미국이라고 기재?
세월호 팽목항에 가서는
방명록에 고맙다.미안하다 라고 기재?
날자와 월을 1달이상 차이가 나도록 기재?
이게 제정신인가?
작성자
작설차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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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번째 주를 말하는 거 보니
대조선설을 설파하는 분이...
거기 내용은 제대로 알지 못하나 보죠.
가서 공부 좀 제대로 하세요.
작성자
아강토
작성시간
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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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51번째라면
분담금 누가쓰고 뭐고 문제꺼리도 읍지...안그런가?
그리고 작은 실수도(오타)
큰 문제인냥 하는 건 뭐요?
남쪽을 미제 것이다라고 싸인한거라 보우?
단순 방명록입니다.
누가 다녀 갔다라고 쓰는 것.
아무 효력도 없는 것이죠.
작성자
아강토
작성시간
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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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그거라고?
한국은 미국의 51번째주가 맞네?
그래서 문은 미국방문때 방명록에 대한미국이라고 기록?
작성자
작설차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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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가 쓰는 거 맞네..
남쪽에서 훈련하면 괌에서 뜨고 왜땅에서 뜨지 아마!
천정배 뭔가 보여주고 싶은데...
고작 그 거니?
그래야 애국적 발로가 되는가 보네.
표심 좀 얻고 싶지...
작성자
아강토
작성시간
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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