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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쪽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들이 예측하는 거 보면...
북쪽 관료나 사정은 거의 맞지 않는 것 같다.
voa에서 미제 전문가들이 나와서 얘기하는 거 보면...
예측은 거의 하지 않지만, 실제상황은 제대로 인식하고 있다. 다만
실리적인 것은 자국 쪽에 유리하게 판단한다.
어제...
미제의 관료나 전문가들....똑같이 한목소리를 하고 있다.
문통이 다른 것을 주장하면 큰일 이라도 날 것 같다는...
이 번엔 문통이 튕겨서라도 얻어내야 한다.
나중에 미제가 문통 때문에 북-미관계가 틀어졌다고 해도 말이다.
트럼프를 흔들어라...미대선과 세계평화는 그대가 주인공이라고.
작성자
아강토
작성시간
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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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동아일보 기사...잼있는 부분이 있군요.
벌어지는 北-美 사이 ‘제3의 딜’ 찾기
http://news.donga.com/3/all/20190411/94995059/1
단독회담에는 김정숙 여사와 멜라니아 여사도 함께 참석할 예정.
폼페이오 장관은 하노이 합의 결렬 후 지난달 중순
미국을 찾은 서훈 국가정보원장의 면담을 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단독회담...부부동반이라
폼페이오는 왜 서훈정보원장을 피했을까요?
문정부에게 잘못된 정보를 준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청와대-결렬은 뜻 밖이라고 했던 이유)
작성자
아강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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