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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가 10일 생방송 보도 화면에 태극기 대신 북한 인공기를 편집해 논란
원문보기: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47785#csidx73a362968413fbcb080e8f8f9a7310e
연합뉴스 '착오'는 아니고 '실수'라고 합니다.
문통이 교착 상태에 빠진 북·미관계를 중재하러 방미한다는 의미를 강조하는 과정에서 실수.
근데...북을 대변하러 방미했다는 의미로 보이니 말입니다.
언론매체들이 요즘 신이 난듯 합니다. 작성자 아강토 작성시간 19.04.11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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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 순간 욕나올뻔 했네요 어이쿠
기자들이 자국 대통령과 국기를 혼동했다는건 말도않되네요
어떻게 저런짓을 ㅠㅠ 작성자 pchamp 작성시간 19.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