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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골 시끄러울 필요가 없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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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노래판님, 반갑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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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사평론님의 말씀이 천번만번 지당하십니다. 그래야 국민이 주체가 되는 당당한 통일이 아니겠습니까?
이 중요한 길목에서 신선한 방향이라 생각됩니다.
작성자
노래판
작성시간
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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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감사합니다, 지천명님.^^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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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기상천외한 아이디어입니다~~
작성자
知天命
작성시간
19.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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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북쪽은 북쪽대로 인민들이 나서서
알맹이 없는 미국 측과는 두 번 다시 정상회담 하지 말라는
대대적인 탄원을 김 위원장에게 보내고,
남쪽은 인터넷청원으로
문 대통령과 각 정당대표들의 솔직한 입장이 무언지
국민 대토론회를 열 것을 강력히 요구해야겠습니다.
이런 것을 과격이라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높으신 양반들은
이런 일들이 일어나기를 내심 바라기도 할 것입니다.
심심해서, 벌써 잠자기도 그렇고 해서
아주 실현가망성 없는 일들을
문학적 상상 혹은 낙서 몇 자로 적어봅니다.^^
독자님들, 회원님들 좋은 심야 편안한 주말되십시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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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서명을 왜 했냐고 약속을 지키라고
차라리 양쪽 민중들이 나서서 약속을 지키자고 말입니다.
이심전심으로 일이 되도록,
기도가 가능하면 기도하고 염불이 가능하면 염불하고
차량에 스티커도 붙이고
아이들 등교도 거부하고
백악관에 옆서도 보내고 말입니다.
세상에는 불가능한 일이
얼마든지 가능한 일이 되는 경우도 다반사입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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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꽹과리와 북을 치며 올라가고 내려오다 뒤섞여버리고
경비행기도 몰고 넘어가고 내려오고
망경봉 호 선장과 선원들도 무조건 내려오고
페리 여객선들도 올라가고
청년들은 군 입대도 거부하고
시민들은 세금이나 공과금도 내지 말고
미 대사관, 청와대, 국회로 몰려가 사다리 걸치고
우- 하니 넘어가서 누워버리고 뭔가 수를 내야겠습니다.
배드민턴 채로 글씨 적은 공을 담장으로 튕겨서 넘기고
배구공도 넘기고 종이비행기도 넘기고........
아무튼 여러모로 귀찮게 해야겠습니다.
이렇게라도 해보자고
임진각이나 연평도에서 풍선 띄우기라도 할일입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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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무튼 남과 북 당국자들과 미국을 혼란스럽게 만들어야하겠습니다.
어리둥절한 시국을 말입니다.
남과 북 이쪽저쪽에서 말입니다.
그저 남과 북 민중들이 나서서 떼로 올라가고 무리지어 내려오고 말입니다.
총을 쏘겠습니까, 장갑차로 가로막겠습니까.
죽이기야 하겠습니까.
배 째라고 상황을 복잡하게 만들어야하겠습니다.
서해 5도 어선들도, 동해바다 어선들도 깃발 꽂고 올라가고,
저쪽에서도 그렇게 내려오고 말입니다.
민간인들이 위아래 여기저기서 동시다발 연발적으로 나서야 하겠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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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조선이 2019년 올 말까지 시한을 박은 점>
그 안에 구태의연한 태도를 바꾸라는 입장
이는 미국과 한국 모두 해당함
남측에겐 판문점_ 평양선언대로
(눈치 볼 일이 아니라) 그대로 하면 된다고
친절히 설명까지 해줌
일없이 만나 밥 먹고 차 마실 일 없다는 뜻
있다면 실천할 의지로 간주하겠다는 말
한낱 어설픈 제재요 봉쇄요 압박 따위에
눈 하나 까딱하지 않고
준비 없는 입담이나 알맹이 없는 한담에는
애초부터 관심도 없고 흥미도 없다는 점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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