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아강토님>의 시야와 안목이
크게 불순하거나 위험하지 않다고 봅니다.
사회난맥상을 애정 있게 진단하는 관점을
현실적으로 접목 접근시키려는 치열함도
일정부분 인정해야한다고 봅니다.
(닉네임 거론해 죄송합니다)
또한 일일이 호명하기에 벅찬 회원님들의
원칙적 입장과 열의는
박수갈채 받아 마땅한 자기신념의 표현이자
자유의지의 깨끗한 발로라고 봅니다.
다만 주고 받는 질의와 응답은 물론
부연과 설득, 참조와 이해, 제시와 해명,
근거와 반론, 지지와 응원 등이
좀 원활하게 흘렀으면 하는 소견입니다.
힘 솟고 신명 나는 분위기가 되면
눈 녹듯 다 풀릴 테니 어떠세요, 회원님들.
편한 밤들 되시기를 진정으로 빕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04.14
-
답글
맨날 비분강개하고 희희낙락할
정황과 정세도 아닙니다.
강 건너 불 보듯
주변인의 위치나 되고
팔짱 끼고 뒷짐 지며 관망하는
경계인이 돼보자는 국면과 시국은
더욱 아님을
명철하신 우리 회원님들이
등짐을 나누어지듯 사명감을 갖고
잘 헤아리시리라 봅니다.
근사하게 토론하고
예리하게 호응하며
단란하게 대화하고
민첩하게 결속하는
시대의 중심에 그렇게 서있다고
우리 서로들 자부심을 가졌으면 합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04.14
댓글 쓰기
카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