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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월은 붙잡아도 잡히지 않는데 우리는 몸부림치며 생명 연장하려 기둥뿌리까지 뽑아낼 기세 다..!
    어리석음은 쥐고만 있는데 있음을
    쥐고 있을땐 모르다가 .
    내 몸 시들해지면 힘없어 놓아 버리는격 이니.
    많이 쥐고 있을때
    손톱 끝 만큼만 자기몸 위해 풀어봐라..
    진정 99ㅡ110ㅡ 하룻저녁 할것을 알지 못하더라..
    작성자 협원 작성시간 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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