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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현 "트럼프 '스몰딜' 언급이 큰 메시지…남북회담 가능 요인"
"文, 바가지만 쓰고 오지 않았을 것…남북관계 레버리지 받아왔을듯"
"北, 남북미 3자 회담보다 3차 북미회담 더 원할 것…6월 평양이 적절"
정 전 장관은 "무조건 줏대있게 나간다고 되는 게 아니다"며 "북한은 대외무역 의존도가 10% 밖에 되지 않으니, 마음 놓고 외국을 상대로 도발적인 얘기를 해도 되고, 이익을 취해도 되겠지만 우리는 그렇지 않다"
"국민의 생활과 직결된 문제기 때문에 미국과 어느 정도 조율이 돼야만 움직일 수 있는 게 우리 현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03&aid=0009173327 작성자 아강토 작성시간 19.04.15 -
답글 정세현 장관님
말 잘하셨네요
그래서 조선이 제 처지에 맞게
분수에 맞게 처신하라고 안하든가요?
오죽했으면 조선에서 남측에
오지랖도 적당히 하라고 했을까요
무지랭이 일반인도 알겠고만..
실력이 안되면 인정할껀 인정하고 처지에 맞게 소통하면 되는 겁니다
허세 부려봤자 값어치만 떨어져요 작성자 all1004 작성시간 19.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