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페이오, 볼턴....... 이런 류의 인간형들은마주치는 상황마다 안절부절 못하고변덕은 죽 끓듯 갈피를 잡지 못하며심술도 많아 좋은 꼴 하나 있더라도 놓치기가 십상이어서트럼프가.......심히 고단하고 과히 피곤하겠군요.^^선수교체가 될지, 그 시기는 언제일지흥미롭게 지켜 볼 일이군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04.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