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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서 댓글로 엄청 싸우는분들 보기 않좋네요 그열정으로 각포털에 가면 엉털이 댓글이 많으니 그곳에서 많은 가르침을 주시면 좋을거 같네요 보기만하다 글도 써볼겸 한줄 올려봅니다 작성자 창고지기 작성시간 19.04.19
  • 답글 댓글을 다는 것은...
    동조하거나 생각을 달리 본다고 다는 것이죠.

    카페는 서로 토론하기 위해 모인 것이죠.(관심 있는 주제)
    토론이 격해지면 싸움처럼 보이기도 합니다만,,,
    자기 주장을 관철하기 위한 행위이기도 합니다.

    어떤 주제에 대해
    비판과 비난을 상대에게 논리적으로 이해를 못시킨 다면
    반론이 있을 수 밖에 없는 것이구요.

    다만...
    그런 의도가 아니라... 목적을 가지고 비난과 헐뜯기만 한다면
    상대를 이해시키는 게 아니고 카페 분들을 분열시키는 짓거리죠.
    가만히 보고만 있는 것은...그들이 계속하도록 방치하는 것이구요.

    싸워서라도 그런 짓은
    못하게 하는 게 옳다고 봅니다.
    작성자 아강토 작성시간 19.04.19
  • 답글

    <시>


    창고지기



    (창)_ 창밖엔 완연한 봄, 능선은 한 뼘씩 자라고

    (고)_ 고향도 지금쯤 봄, 바다도 한 숨씩 푸르지

    (지)_ 지금은 지천이 봄, 거리도 한 술씩 들뜨니

    (기)_ 기찻길 저만큼 퍽, 발길은 한 둘씩 함박꽃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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