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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감방가는건가요??
    요즘 뉴스를 않보다 보니 1.5년 나왔다고하던데
    최종인가요??


    문대통령 근처사람 다 아작나는데
    어찌 앞으로 가는 꿈을 꾸어야할지
    제 내면의 갈등이 저를 좌절의 골짜기로
    밀어부치네요

    혼자할수있다고 믿었는데
    푸틴까지 만나는걸보니
    혼자못한다고 하는것도 그렇구요

    크고 높이 비상하는 스스로의 맘을보면서
    부풀었었는데
    조금 차분해지네요

    이재명 안희정 노무현 유시민 등
    저가 십수년전부터 제 조국의 희망으로 기대하고 좋아했던
    사람들인데 ㅠㅠ

    1987 이후 맘속에 존경하던
    정치인이 다 사라지는 상실감이
    요즘너무커서
    바람이 무척 불어대는데도
    의지할데가 없네요.

    이게 어찌되는건가요?????
    작성자 pchamp 작성시간 19.04.26
  • 답글 최악의 판결을 낸다면
    이재명 지사도 결심하고 실행하겠죠
    작성자 가온길 작성시간 19.04.29
  • 답글 댓글 감사합니다
    이재명은 꼭 사라지지 않기를 빕니다
    작성자 pchamp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04.27
  • 답글 1심 판결은 5월 말경 선고..
    100만원 이하 가능성 잇다고 봄.
    이상 선고해도
    항고하면 2심 판결이 남았지요.
    작성자 작설차 작성시간 19.04.27
  • 답글

    님뿐만 아니라 사춘기 때는
    이성에 대한 관심 넘어 연정이란 게 피어나서

    그립기도 하고, 보고 싶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하여
    꽃 하나 낙엽 하나에, 빗방울 하나 아지랑이 하나에,

    하다못해 무슨 나비나 잠자리 한 쌍에도 열병 앓듯 하여
    암담해 하다 낙담하기도 하고
    캄캄하여 막막하기도 하다가는

    심장이 뛰나 했더니 볼이 빨개지거나
    나도 몰래 화들짝 어깨를 달싹이다 헤프게 웃기도 한다고들 합니다.

    그 시절을 지나 성년시기에 마음 둔 정치인들이 있었으니
    님은 사회의식성이 높은 분이었을 겁니다.

    그분들의 초심 때 참신성이 님을 사로잡았고
    님도 열렬히 찜을 하셨나보군요.

    그런 맘으로 우선 님을 지켜내십시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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