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를 공부해도 제대로 알아라!. 그런것 같다 정도 알아서는 죽도 밥도 안되니....>라던 우리 노인네의 목소리를 다시 생각나게 하는 시점입니다. 한글을 읽기만 한다면 쉬운 일인데 왜 그속에 담긴 뜻을 알기가 그리 힘든건지--. 하기야 그 뜻들을 그리 쉽게들 이해한다면 마음에 담을 글귀가 뭐가 있을까.....
간결한 문장에 산뜻한 글솜씨를 가진 이를 보면 많이 부럽네요.작성자한동네작성시간19.05.02
답글유리상자님! 원래 그리 많은 조회수들이 있었다는게 사실입니까. 사실 전 우리 카페에 관심가진게 몇년 안 되다보니 몰랐네요. 그렇게 된건 아무도 모르게(?) 방문하는 이들의 애정을 식혔다는 얘긴데 알것 같네요.
경마장 말이 앞만 보고 달리게 해놓아 옆을 못 보듯 지 말만 옳다고 소란피워 다들 돌아서 버린것이 아닐런지요.
다시 시작하면 되지요. 이곳을 방문했던 이들은 우리사회의 변화를 바라는 이들이니 가봐야 어디 가겠습니까. 이곳이 제대로 정상으로 돌아간다면 다시 찾으실거지.....
고맙지만 응원은 안하셔도 됩니다. 뭐 제가 좋아서 하는 건데요. 다만 자주 들려주시고 좋은 글 올려주시는 건 부탁드리고 싶네요.작성자한동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9.05.02
답글한동네님! 매일 눈팅하며 응원하고 있습니다...^^ 돈은 안되면서 일이 많아져서....
보이지 않는다고 없어지는게 아니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군요.
한때 조회수가 30,000 을 넘나들든 카페인데 많이 줄어가고 있네요.작성자유리상자작성시간19.05.02
답글가입후 글을 쓸 생각은 추호도 없었는데..... 하도 말도 안되는 주장을 해대는 상황에 얼결에 참가했지만 글을 쓴다는 게 참 힘드네요. 자판 두드리기도 느려터지고 표현하기도 그렇고.... 이제와서 후회해봐도 역시 지나간 버스..... 작성자한동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9.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