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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들어 예전엔 무심히 들어넘겼던 말이 생각나네요.
    <뱀처럼 지혜롭고 슬기롭게 대처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정치공학상 반대자를
    당장에 지지자로는 바꿀수 없어도 어느만큼의 시간이 지나면
    우리의 지지자로 바꿀수 있다는 말도 될텐데
    특히
    바람직한 어느 정치지도자를 지지하는 이라면
    왜 아직은 그의 지지자가 아니지만 부드럽고 상냥하게 대하고
    감정적인 언어표출을 삼가해야 하는지를 생각하게 하는
    그런 말이 아닌가 싶군요.

    잘못하면 지지하는 게 아니라 오히려 동냥 바가지 깨뜨리듯
    할 수도 있다는 말이 아닐까요.
    만약 그말이 옳다고 생각되면 지금부터라도 고쳐갈 필요가 있지 않을까.....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9.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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