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아무말 잔치가 난무하고 스스로가 쓰레기라고 아무렇지 않게 말한다.
    하긴
    인간이 바닥으로 향하면 어느 동물도 무엇도 그럴수 없다는 말처럼
    신보다 더욱 선할수 있는만큼
    악마보다 더 악랄할수 있는게 인간이라더니.....
    누구 말처럼
    오래 살다보니 별의 별 꼴 다 본다.

    그래도...그래도
    그런 꼴을 이곳에서까진 보고 싶지 않다.정말...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9.05.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