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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어느덧 저는
    내일아침 제주도로 수학여행 떠나는 여식을 둔 아비가 되버렸네요
    세월호 아이들의 억울한 죽음이‥
    아이 부모들의 한맺힘이‥
    다시한번 되새겨지는
    만감이 교차하는 밤입니다.

    사람이 근본이되는
    내가 주인인 나라에서
    당당하게 살고 싶네요
    작성자 짱아빠 작성시간 19.05.13
  • 답글

    <시>


    짱 아빠



    (짱)_ 짱짱한 세월이 있었다, 어제까지도

    (아)_ 아무도 이의가 없으니, 만장일치다

    (빠)_ 빠르게 연거푸 지금은, 일사천리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05.13
  • 답글 별의 별 생각이 다 나시겠네요.
    다시는 일어나서는 안 될이지요.

    언제까지나 살아있는 한은 기억하고 안타까워 할 일이라는 .....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9.05.13
  • 답글 옳습니다...
    우리 딸은 당시에 수학여행 못갔어요
    부천인데
    세월호 때문에 취소돼 버렸어요... ㅎㅎㅎ
    작성자 고사리 작성시간 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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