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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을 잡고도 죄지은 넘 잡아넣지 않는다고 같은 패거리라 하면서
불의를 보고 철저히 투쟁해서 바로잡아야 한다고 핏대를 세우는 우린데
남을 향해 욕하긴 쉬워도 너를 보라 하더니
이 조그만 우리 카페를 보다나니
그 잘난 국회의원의 법 통과 없이도 순식간에 고칠수 있는 카페내 규정위반도
이런 저런 사정과 이유로 그럭저럭 넘어가는 걸 ---.
그것이 타당한지 아닌지는 제처두고
굴러가던 습관을 고치기가 얼마나 힘든지는 다른곳을 볼 필요없이
내가 짚고 선 이곳만 봐도 이해할듯 싶구나.....
내 짚은 곳조차 이런걸 알고난 지금부터는
밖을 향해 그것도 안하냐 말하기 참 씁쓸할것만 같아서.....찹찹하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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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소위 규정이나 법규라는 물건도 횟수와 기간이 길어질수록
당연히 그래도 되는 것으로 인식되고 무시되는 등 주장될 터.....
결국은
그로인해 스스로의 위상을 지키지 못하고 생명을 다 하는 게 다반사인걸...
작성자
한동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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