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뒷산에 흐드러진 아까시 꽃을 보니 문득"봄이 와서 꽃이 피는게 아니라 꽃이 피니 봄이 오는 것'이라는 법정스님의 말씀이 생각납니다.더운 오월 잘 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노래판 작성시간 19.05.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