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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들이 보고 높이 사 줄 거창한 말보다
    누가봐도 고개가 끄덕이는 언행을 먼저 이웃에게 보이는 것이
    님의 주장의 정당성을 인정하고 따르지 않을런지.

    개망나니짓거리를 하면서 포교를 하다가
    부처님 말씀이 외면받는 모습과 같다 할수 있을 터.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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