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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잡한 시장 한 복판에서 딩굴며 자신의 간절함을
    소리치는 꼬마들이 아직도 가끔 보이면 슬며시 웃음을 짓게되네요.

    멋진 장남감과 맛있는 먹거리가 정신을 빼았는데 안된다는 엄마의 뿌리침에
    온 몸으로 저항하는 게 부럽기도 한 건 왜 일까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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