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잡하게 얽기고 섥여지고 누구와도 웃음을 주고받기엔 어려워진 세상을 위해
무언가를 할 이는 없을 것이다,
지금과 별로 다를 것도 없을 듯한 세상을 위해 그나마 갖고있던 조그만 행복조차 던지며
애쓸 누군가가 있을까를 생각해 보라!
입에서 나오는 말과 하는 행동이 다를 때 무엇을 기준으로 보는 지는
자신에게 물어보면 그 답은 확인되겠지 ...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9.05.31 -
답글 도대체 어떤 모습으로 세상을 살고파 이곳에들 들렸는지 모르지만
거의 비슷한 수준의 카페와 고만고만한 정도의 회원들이 모여있는 곳이라면
굳이 이곳에 관심을 가질리도, 애정도 남기지는 않을 터 --.
상대방엔 현미경을
자신과 내 편엔 망원경을 드리대며 무엇을 기댈까 ..........
작성자 한동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