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들이 지지하는 이에 대한 말과 지지하지 않는 이에 대한 표현이 이렇게 다른 건 그들에겐 당연한 것이겠지만.....
거기에 어떤 기준이냐든지를 묻는 자체가 그들에겐 적이 될지도 ---. 식민지 현실이 정치인에게 자신의 속을 밝힐수 없다는 다들 아는 상식이 말해 지기도 한다. 오랫만에 같은 식의 표현을 본다,.... 거기에 대한 반문은 오직 한 마디 뿐 --.작성자한동네작성시간19.06.01
답글내로남불이라는 가치가 각인되어있는 게 사람인게지요. 작성자ssambeun작성시간19.06.02
답글이제껏 누구를 빨아댄다며 하던 욕의 시범은 이번 댓글로 준비된 조교가 완전 시범을 보인듯해 교범으로 쓰일수도 있겠다.
독재자를 비난하며 독재자를 우상화하는 자신을 바라볼 수없는 것도 다 알려진 사실일 뿐. 말이 되든 말든, 오로지 자기와 자기 패거리의 두둔이 정론?이라 우겨댈 땐 빙그레 웃는 것이 최선이다. 작성자한동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9.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