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채널을 돌리다가 우연히 kbs2의 <거리의 만찬>을 본다,

    서지현,김창진,노승일같은 고발자들의 입장을 듣는 프로다.
    공익성 폭로자가 겪게된 조직의 따돌림과 주위의 배신하는 모습등을 들으며
    사람사는 곳의 일반적인 모습과 함께 우리가 바른길을 가기가 얼마나 힘든가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한다.

    그들의 용기와 그동안의 고통에 위로를 보낸다.
    그런 이들이 있기에 우리는 아직 희망을 가진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9.06.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