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고픈 것은 인식이고먹고 싶은 것은 탐이고굶으면 약이 되는 줄 알지만 또 저녁을 먹는 것은 마음의 허약함이구나..부엌에 누룽지 끓고 있는데 빨리가서 먹자!! 작성자 범월 작성시간 19.06.26 답글 <시>범월(범)_ 범상치 않은 저 나무, 뿌리 깊고 가지 곧고(월)_ 월야의 허심 저 길손, 경륜 높고 향기 짙어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06.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