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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의 지도자 김일성주석, 김정일 위원장,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인류를 사랑하여 적까지 포용하고
    함께 공존을 추구한다.


    친구와 카페의 회원들에게 서스럼없이

    분노와 미움, 욕지거리등을 거리낌 없이
    행하는 분들과


    의식수준이 너무 다르다.


    참사람과 거죽만 인간두껍을 쓴 짐승과의 간격처럼 생각된다.
    작성자 범월 작성시간 19.06.28
  • 답글 세상엔 꽁짜 라는게 없음을..

    업보. 인과응보는 그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게 세상 이치 라는걸..

    좀 더 두고보면 스스로 알게 될겁니다.

    느낌 적으로. 뼈저리게......
    .^^.
    작성자 역사나무 작성시간 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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