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조선은 분노가 극에 달해 있고, 여기 남한은 관심이 전혀 없네요 ㅠㅠ어디가서 , 엄중한 시기라고 애기하면, 미친넘 소리를 듣습니다. 전쟁은 절대 일어나면 안되지만, 여기저기서 미친넘 소리를 들으니, 이제 전쟁을 기다려지는 심리는 뭘까요?? 참 난감한 현실입니다. 작성자 치우엔진 작성시간 12.03.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