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을 담그고 잠시 서있다.잠시나마 이랬던 적이 언제였던지기억나지 않으니.......우리 어서,마음 편한 세상을 만들어야한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08.05 이미지 확대 답글 시원함을 즐기십시오, 마고본성님.사진으로나마 청량감을 느끼시는 님의 민활한 정서와 오감을 존중합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08.05 답글 오~!이도 색다른 작품이 되네요더 더워지는데 시원함주셔서 감사.....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 19.08.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