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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 역시
수개월 전 파주시 버스정류장에서 보았습니다.
대중운동의 질적 변화와 확산이
시대의 정서와 공감을 바탕으로
즐겁고 기쁘게 열리길 바랐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08.17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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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제 보니
월롱역 길 건너
버스정류장에 걸렸던 것 같습니다.
시각적으로 아름다우며 운치 있고
심정적으로 편안하며 흡인력 있는
포스터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08.17 -
답글
언뜻
삼팔선이
한마리 어여쁜 용같고
친근해 보입니다.
지신밟기 끝나면 용트림하려 듯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 19.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