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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부지역에서
    조선내륙과 평양상공을 지나 동해바다 어느 목표지점에,


    동부지역에서
    조선내륙과 평양상공을 관통하여 서해바다 어느 목표지점에,


    휴전선서부전연에서 같은 방법으로 두만강하류 어느 목표지점에,
    휴전선동부전연에서 역시 같은 방법으로 압록강하류 어느 목표지점에


    <십자>나 <X자> 형태의
    다양한 고난도 궤적을 그려줄 필요가 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08.18
  • 답글

    솔구름88님, 단후님 반갑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08.20
  • 답글 북미중 누가 먼저 실행에 옮기나에
    때라 세계재편이 이루어질거란 생각이듭니다
    작성자 단후 작성시간 19.08.20
  • 답글 미군이 주든하고있는
    시설물 장소
    쉽게알수있는
    수학공식을 보여준겁니다.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19.08.20
  • 답글 한미군사훈련.
    열심히 시도하는 미국
    똑똑히
    잘보아라!!~~~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19.08.20
  • 답글

    제가 그 분야에 많이 짧고 부족하지만


    강증산 선생은
    예지력이 밝고 뛰어나셨던 분으로 알고 있답니다.


    몇 해 전 두꺼운 관련서적도 살펴본 일이 있었고요.


    <*표>나 <☆표> 시연도 상상해봅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08.18
  • 답글 휴전선 부근...
    < + >
    < × >
    궤적을 그려줄 필요가 있음...이
    예언실현 여부와 연관지어볼때
    의미가 있다보는것은

    격암유록과 부도지 강증산선생 어록
    등에서 볼 수 있는 공통적인
    핵심 제시어 라는 점입니다.

    시사평론님의 그러한 아이디어
    발상에 놀라울 따름입니다.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 19.08.18
  • 답글

    동시에
    서해잠수함을 통하여 동해바다 어느 목표지점으로,


    동해잠수함을 통하여 같은 방법으로 서해바다 어느 목표지점으로
    어안이 벙벙할 시연을 보여줄 때가 되었다.


    서태평양공해 속에서
    일본영공과 평양상공을 지나 압록강하류 어느 목표지점으로,


    동태평양공해 속에서
    같은 방법으로 두만강하류 어느 목표지점으로
    장쾌한 포물선 및 예술적 화폭을 새겨줄 세기적 결단을 내와야한다.


    이도 동시다발, 연발연쇄로 말이다.


    말귀를 알아듣지 못하는 놈들에게는 백약이 무효다.


    이것이
    폼페이오가 칭얼대며 졸라대는
    조선이 들고나와야할 <새롭고도 창의적인> 모습과 제1차 방안으로 되어야한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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