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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바지 더위입니다.
기찻길라도 뻥 뚫려
시원하게 달렸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졸필이지만....... 그 마음을 담아
회원님들, 독자님들과
이심전심으로 그날을 그립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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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제가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제가 누군지 모르겠습니다.^^
다만 잘 되길 바라는 마음은
여러분들과 똑같으니 잘 되었으면 합니다.
좌우지간
남북, 조미관계가
다시는
어정쩡하게 흘러가지 않았으면 합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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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사.평.론.체
모두가 작품 입니다
시. 서. 예. 로도
통일로 유라시아로
철마를 능히
내달리게 할 수 있다는...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
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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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
책임소재 없다
허송세월 말자
계절은 가을 문턱
아이들의 나이테는 성장하고
청년들의 총명에는 물이 오르는데
대체 저 휴전선은 진척 없이
세월을 모르거나 까먹거나
버티다가 속절없이 버티다가
무슨 검버섯 망령처럼 주름지다 멍든 채로
출입금지푯말 단 관계자만 찾는지
세월에 서서 세월만 탓하다가
세월마저 잃었는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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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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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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