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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폼페이오 입이 거칠어지는군요.
자기들 입맛대로 되지 않으니
감정조절을 못하고 뱉는다는 말 속에
부아가 치밀고 화를 억제할 수 없는 자들의
밑천 얕은 처지와 몰골이
그대로 판박이처럼 묻어나는군요.
그저 일방주의적 독선과 전횡과
호시탐탐 집어 삼키려던
그들의 강도적 본심을 여과 없이 내비추고
그간 조미수뇌회담 및 여러 실무협상과
한미정상회담 등에
얼마나 위선적이며 뻔뻔하게 다가섰는지를
청맹과니처럼 실토하고 자백하는 것에
다름 아닙니다.
입동 전후로 서서히 속개하려던
<대하연재>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을
앞당겨 재개할 예정입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