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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꿀밤이 작성시간 19.09.01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잘 보셨습니다, 이리스님.
    저도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09.02
  • 답글 보면 볼수록 귀여운데 생각하면 할수록 애잔하기도 합니다.. 작성자 이리스 작성시간 19.09.02
  • 답글

    그렇습니다.

    그러면서도 청개구리는
    그 위 단계 파충류들에게 순식간 먹힐 상황도
    감안하며 경계하고 있을 겁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09.01
  • 답글 시사평론 님/
    "본능적으로 전략전술을 아는 청개구리"
    -----------
    그렇죠.
    꼼짝 않고 웅크리고 낮잠이라도 자는 게 아니라,
    우연히 나뭇잎인 줄 알고 작은 날벌레가 몸 가까이 앉으면
    혀로 잽싸게 낚아채서 잡아먹고자 대기중이랍니다.
    '전략적 인내'인 셈이죠.^^
    작성자 모닥불 작성시간 19.09.01
  • 답글

    모닥불님, 반갑습니다.

    청개구리가 참 안정적으로 앉아 있군요.
    머리를 아래가 아니라 위쪽으로 해서요.

    본능적으로 전략전술을 아는
    청개구리가 아닌가 합니다.^^

    자기 몸과 비슷한 색깔에 앉아 있는 것을 보니
    지형지물도 잘 활용하고요.

    나무이름은 누군가
    회원님들이 알려주시겠지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09.01
  • 답글 청개구리가 나뭇잎에서 휴식중이군요.
    그 나무이름이 무엇인가요?
    작성자 모닥불 작성시간 19.09.01
  • 답글

    <시>



    꿀밤이



    (꿀)_ 꿀과 젖이 유유히 흐르는 대지여 산하여

    (밤)_ 밤과 낮이 맞물려 흥성할 선경의 강토여

    (이)_ 이번 생에 매듭질 비장한 대업의 노래여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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