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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품도 있더군요.
<평양물냉면>
가격대가 보입니다.
여름은 갔습니다.
<평양온면>도 나왔으면 합니다.
그래서 둘을 묶어 하나로
가격대를 조금 높이거나 낮추어도 되겠지요.
유통구조와 점유율, 판매량의 추이에 따라서요.
우리 회원님들, 독자님들이 해보세요.^^
벌써 지난 일이지만, 오래 전 사석에서
<절임배추> 얘기를 했더니
몇 해 뒤 출시가 되더군요.^^
오랜만에 저도
청문 관련 TV 좀 보았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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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관에서 개인이나 민간단체 교류도
허가하기 어려운 상황과 여건이라면
통일부장관님,
관에서 관(우체국)의 <택배업무> 쯤을
서로 상의하여 추진하는 일은
얼마나 멋지며 쉽고
좋은 정책으로 되지 않겠습니까.
능히 할 수 있는 일과
장관님과 정부로 알고 있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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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회원님들, 독자님들이 텃밭에서 키우는
신선한 농작물들도
평양백화점 매장에 올랐으면.......
품명, 수량, 일자,
생산자 누구누구해서 말이죠.
인적교류, 기찻길, 여행 등이
그렇게 어렵다면
<우체국택배>라도 가능했으면 하고
통일부에 기대를 해봅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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