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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첵요 작성자 태석 작성시간 19.09.05
  • 답글

    <시>


    태석



    (태)_ 태풍이 온단다, 떠돌던 바람을 모아서

    (석)_ 석별도 없었다, 누구나 외로운 별이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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