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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설차님. 작열하듯 산화하셨네요.



    주기적으로 게시판에 출몰하시어

    “일각”의 의견과
    영혼없는 복붙으로 많은 회원님과

    키보드 배틀을 즐기셨던

    “작설차” 선생께서

    가셨습니다.


    다행히도 활동중지라서

    십사여일 후에


    또 오시겠지만~

    암턴 가셨네요.

    뜨거운 햇살에 녹아나듯
    작렬히 산화하셨네요.

    작성자 ssambeun 작성시간 19.09.06 '작설차님. 작열하듯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 태풍이 불어도 마음이 이상하게 편안합니다.
    .... 그리고
    역사나무님 속이 시원 시원 합니다.
    이유는 여러가지 입니다.
    두분 다 고맙습니다.



    작성자 서림 작성시간 19.09.07
  • 답글 고맙습니다.

    우연히 이재용/대법 파기환송이라는 자가당착의 고리를 발견해서

    [그간 삼성장학생 문가라고 하도 욕을하고 다녀서~]

    집요하게 물었더니 꽁지 빼기 일 수 더라고요~

    게다가 레퍼런스라고 갖고오는게 거의 딴나라당 수준이라서 ^^

    암튼 당분간 시사평론 정론직필 카페에 평화가 찾아올 것 같습니다~~
    작성자 ssambeun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09.06
  • 답글 경 축..
    작설차 산화..

    고생 많으셨습니다.
    .^^.
    작성자 역사나무 작성시간 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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