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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적하거나 차량이 드문 횡단보도.
    보행자는 버튼을 눌러 녹색불이 켜지면
    건너갑니다.


    90년대 초 일부 도입되었는데
    녹색불에 숫자(디지털)가 카운트다운 되면
    보행자들이 편리의 여유를 갖겠구나
    했더니 나오더군요.


    녹색 역삼각형이 카운트다운 되기도 하고요.
    (이건 제 아이디어가 아니고요.^^)


    주행하는 운전자들에게도 필요합니다.
    기존 주행신호등을 한 칸 더 올려
    적색, 녹색, 황색 위에
    숫자(디지털)가 카운트다운 되면


    멀리서 쏘며 달려오는 운전자들이나
    신호 대기하는 운전자들이나
    주행의 여유를 가질 수 있어
    사고위험도 줄어들 겁니다.


    관심 있는 회원님들, 독자님들이
    더 좋은 사업으로 발전시키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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