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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식인들이 많은 이곳에 추석지나 다시 가입했습니다.
꾸벅^^
작성자
무지를뚫고서
작성시간
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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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좋은 비평 감사하고
숨은 배려 좋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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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천재이시군요.
이렇게 멋진시를 작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뚫을 가지고 제가 예상했던 뚫고 또는 뚫지 않고의 범주를 벗어나지 못했네요.
뚫어뻥같은 신묘한 어구를 사용했다면 천재임을 유지하셨을텐데
아깝게도 천재칭호를 회수하겠습니다.^^
작성자
무지를뚫고서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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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
무지를 뚫고서
(무)_ 무턱대고 잘 살아왔다고 할 수도 없는 나날이여
(지)_ 지금부터라도, 잘 살 수 있다는 보장도 없는 나_
(를)_ 를 누라도 감당키 힘든 아! 이 풍진의 세상이여
(뚫)_ 뚫고 헤쳐서라도 가야겠다는 그 억센 맘과 맘들
(고)_ 고생고생 산 고생들 달게 받으며 걸어갔으면 해
(서)_ 서로 작은 힘 모이면 되겠다는 해묵은 마음으로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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