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절이 다하니 온같 잡새가 푸덕이고 체로 거르니 옥석이 드러나는구나가을도 지나고 겨울이 오면 확연해지겠지 작성자 취향정 작성시간 19.09.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