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향성이 그래도 선명한... 만명 언저리에 있는 카페에서 조차도... 단합이든 화합이든...그런 모습을 찾아보기 힘들다.
한민족이라면...당연 바라는 그거. 통일...쉬운게 아님을. 새삼 절실히...느낀다.
아는 분들에게 친근하게...아는 척하기도. 애매하다. 혹시나 패거리로 보일까봐.ㅎㅎ
다들...집에서 소는 키워주나 부다!
Tish Hinojosa - Donde Voy [난 어디로] https://youtu.be/lZKJ1MiZ0Yw작성자아강토작성시간19.10.09동영상
답글님도 아직 모든 이가 서로에게 배려와 존중을 해줄거라는 믿음을 갖고 계시는 듯--. 아니에요. 그들의 일부는 혹 바뀔지 몰라도 그들은 변하지 않네요.
많은 이들이 자유, 민주라는 이름아래 꿈을 꾸지만 제대로 된 나라가 되는 그 순간까지는 그들은 자신들을 정의라 우기며 살아갈 거니까. 감정 추스리시는게 좋지 않을까합니다. 멀리 오래도록 가야할 길이지 금방 멈출 일이 아니기에 오히려 격한 감정은 방해가 될지도 모르니까요.작성자한동네작성시간19.10.09
답글가난한 멕시코 난민들의 애환이 절절했던 - 나는 어디로 가나요- 힘들고 어려울 때 위안이 되었던 노래 입니다. 현재 상황에 더 아프게 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