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님도 아직 모든 이가 서로에게 배려와 존중을 해줄거라는 믿음을 갖고 계시는 듯--. 아니에요. 그들의 일부는 혹 바뀔지 몰라도 그들은 변하지 않네요.
많은 이들이 자유, 민주라는 이름아래 꿈을 꾸지만 제대로 된 나라가 되는 그 순간까지는 그들은 자신들을 정의라 우기며 살아갈 거니까. 감정 추스리시는게 좋지 않을까합니다. 멀리 오래도록 가야할 길이지 금방 멈출 일이 아니기에 오히려 격한 감정은 방해가 될지도 모르니까요.작성자한동네작성시간19.10.09
답글가난한 멕시코 난민들의 애환이 절절했던 - 나는 어디로 가나요- 힘들고 어려울 때 위안이 되었던 노래 입니다. 현재 상황에 더 아프게 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