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조국장관 사태로 자한당 토착왜구 프레임에서 벗어나 수구지지세력 지지기반 확보하고 저들에겐 필패일 수밖에없던 토착왜구척결 총선프레임에서 벗어나는 것 같아 검찰개혁, 적폐청산 싸움하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기분이 뭐 같습니다. 저들의 노림수가 먹히고 있다고 생각하니....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19.10.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