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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령- 양희은
저 산은 내게 우지마라
우지마라 하고
발아래 젖은 계곡 첩첩산중
저 산은 내게 잊으라
잊어버리라 하고
내 가슴을 쓸어내리네
아 그러나 한줄기
바람처럼 살다가고파
이 산 저 산 눈물
구름 몰고다니는
떠도는 바람처럼
저 산은 내게 내려가라
내려가라 하네
지친 내 어깨를 떠미네
아 그러나 한줄기
바람처럼 살다가고파
이 산 저 산 눈물
구름 몰고다니는
떠도는 바람처럼
저 산은 내게 내려가라
내려가라 하네
지친 내 어깨를 떠미네
https://youtu.be/RLevdLXYWwo 작성자 아강토 작성시간 19.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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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네..감사합니다.^^ 작성자 아강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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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고맙습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9.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