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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축구...
15일 평양 김일성 경기장에서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3차전 북한전을 원정으로 치른다고 하는데...
북미관계가 그런지...남쪽관계까지 별로인데.
경기 방송이 생중계되면...남북관계도 그렇고 북쪽입장에선 더 좋은 거 아닐까.
미제만 보지말고...
남쪽 사람들도...좀 봐줬으면.
응원단(붉은악마)이 판문점을 통해 방북하면...빅 이벤트가 될 듯 한데.
좋은 소식이 오려나....
작성자
아강토
작성시간
19.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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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올해가 가기전에...좋은 소식이 들렸으면 좋겠네요.
내년보다는 올해가...
남북 모두에게 좋은 기회가 되지않을까...
아쉽죠...지금 이 상황.
작성자
아강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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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래서 우리는 필히..
올해가 다 가버리기 이전에..
맷집을 튼튼하게 다져놔야 합니다.
올 연말까지..
검찰개혁을 시작으로..
적페청산에 속도를 높여서..
정치적 안전성을 확보해 놔야 하죠.
그렇게 해야만..
내년에 있을 북의 맹렬한 공세에..
이심전심 으로 협력 할 수 있지요.
만약..
한국이 정치적으로 안정되지 못해서..
북의 공세를 못버티고 흔들려 버리면..
북은 목표한 바를 이루지도 못하고..
어쩔수 없이 포기하게 될수도 있죠.
기생충을 잡는답시고..
사람을 잡을수는 없는 노릇 이므로..
검찰개혁이 곧..
통일을 향한 발판 입니다.
.^^.
작성자
역사나무
작성시간
19.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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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북은 "새로운 길" 전략상..
남쪽을 계속 두들겨 팰겁니다.
내년에는 아마도 두배는 더 쎄게..
북은 정치.전략적 으로..
남쪽을 거의 반 죽을때까지 패서..
미국이 계속해서 죽치고 있어봤자..
한국에선 더이상 득 볼게 없게끄름..
득은 커녕 손해가 막심한 상황으로..
만들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봅니다.
미국이 결국 한국을 포기하고..
스스로 짐싸서 조용히 떠나게 하려면..
오직 그 방법이 최선 일수 있습니다.
미국이 스스로..
한국에서 떠나도록 하기 위해
한국(주한미국)을 반 죽을때까지 팬다.
기생충을 내쫒기 위해서
숙주를 반 죽도록 패는....
"새로운 길"은 기생충 퇴치전략.
신에치슨라인(제국 퇴치선) 밖으로..
.^^.
작성자
역사나무
작성시간
19.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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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스포츠인데요..^^
작성자
아강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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