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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곡의 현대사를 온몸으로 저항하며 살아온 민주화운동세대(지금 50~60대) 우리도 이미 기득권!!
단순 세대 측면의 문제로만 접근해서는 안되지만...
치열하게 싸우고, 신자유주의 광풍의 경쟁에서 살아남기위해 살아오는 동안 어느 덧 이 시대 주도세대가 되었습니다. 쌓아온 부와 힘의 차이를 차치하고, 인생을 돌이켜보면, 사업가이던,전문직, 관료, 회사원, 자영업이던 각 분야에서 주변 인맥도 자신의 지위도 가장 영향력을 발휘하는 시기입니다.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제도화 하지못하고, 개혁하지 못해 가장 피해를 본 서민의 자식이며 20~30대들을 위한 희망의 정책을 요구해야합니다. 정치인들은 사악한 선거용 구호뿐이지만...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19.10.16 -
답글 70대는 419..
이승만 도당의 총탄에 많이 쓰러졌지요.
그리고 수많은 데모.데모...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19.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