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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여의도에 오셨던 이들과
    함께 하진 못했어도 마음이라도 함께하신 모든 이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9.10.19
  • 답글 저는 예전 박그네탄핵때 가결여부를 기다리던 의사당역 옆에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얼마나 나가야 할지 몰라도 가능하다면 가서 숫자를 더하야
    하겠지요.
    이제까지도 그랬지만 실망이나 포기할 수 없는 일이니까요.
    항상 주위에 같은 마음으로 함께하는 이들이 있음을 기억할수 있으니
    행복합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10.19
  • 답글 감사합니다. 함께 행진까지 마치고 왔습니다.
    집회행사 진행이 갈수록 발전합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19.10.19
  • 답글 고생 많으셨구요.
    그리고
    고맙습니다.
    작성자 아강토 작성시간 19.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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