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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온하던 카페에 ~빠 타령을 해가며 욕설에 지역감정까지 부추겼던 이들이
사실은 카페 밖에서 생겼던 세력간의 갈등을 이곳에서 배설했던 일?
모든 일의 옳고 그름의 척도는
때와 장소에 따라 달라질수 있다는 건 상식인데
누구도 자신들에게 비난하지 않았음에도 몰려다니며 행패를 부린 것인바
통렬한 반성이 필요하지 않을런지-.
그들의 일부는 한수 더떠 자한당보다 더 앞선 주장을 하는걸 보면
그들의 의도가 과연 무엇인지 긍금- 또 궁금.....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9.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