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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건 안다 하고
모르는 건 모른다 하고
그러면서 배울 건 배우고
가르쳐 줄 건 가르쳐 주고 합시다.
남녀노소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말입니다.
알아도 모른다 하고
몰라도 안다 하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안다는 게 잘못 알고 있을 수도 있고
몰랐던 게 바로 알기에 수월하기도 하니까요.
회원님들, 독자님들
오늘 하루도 힘차게 엽시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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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난 박근혜 정권 말기
기무사가 계엄을 검토했다는 일에
시기적으로도 그렇지만
다른 한편 여전히
대중들과 유권자들을
얼마든지 쥐락펴락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한국이라는 정체성에 닥친
그들만의 위기감을 돌파해야한다는
반역사적 필요성을 느꼈다고 판단해봅니다.
그렇다면 그들 눈에 비낀
대중 혹은 유권자들인 우리들을.......
얼마나 단순한 상대, 쉬운 대상으로 보았을까요.
여전히도 말입니다.
쉽게 분노하고 낙관하거나
단정 짓고 청산하거나
경직되고 편협하고
회의하고 고집하고
의심하고 들씌우는 일에서
속히 벗어나야 합니다.
그래서 품격 있는 토론들이 눈에 띌 때는
기분도 덩달아 좋아집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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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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