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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를 존중한다
그도 나를 존중한다
우리사이는 아주 좋다
그래서 나는 아직 이대로 아쉬울게 없다...?
그가 말한다
우리사이는 좋다
하지만 약속은 지켜져야한다
인내심에는 시한이 따른다
영윈한 친구는 없다고
나는
그에게서 일어나고 있는 흥미로운 소식을
들었다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고
언젠가는 위대한 재건이 있을 거라 생각한다
방해꾼이 말한다
지랄하네. 너는 니 생각대로 못해
널 가만두지않을꺼라고...
나는 말하고 싶다
내가 하는 것들은 좋은 것 이라고
봐라 저 중동을... 개들이 멋대로 못 날뛰게 조치했잖아?
방해꾼 니들이 잘못됐잖아?
우리는 겨울보다는 수확의 풍성한
가을이 더 좋다며 목 빠진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19.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