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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주 작은 농막을 준비하느라 자주 들어오지 못했네요. 작성자 농자천하지대본 작성시간 12.04.03
  • 답글 아 부럽습니다. 난 언제쯤 귀농을 하려나. 작성자 김태규 작성시간 12.04.03
  • 답글 아...부럽네요.
    농막이라....어딘지 운치있을 것 같은 느낌이....
    특히, 봄, 가을, 여름에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2.04.03
  • 답글 농자님은 구들장 설치 기능보유자 입니다..
    집사람과 한번 구경하러 가겠습니다..4월 초순경 그때 뵙죠..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2.04.03
  • 답글 방가방가^^*
    오랬만입니다.
    잘 계셨죠?
    작성자 知天命 작성시간 12.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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