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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의 모든 행적은 방학 중 복귀하여 교수 월급과 추석 상여금을 알뜰히 챙긴 행위로 모두 설명된다.(이 문장은 조국 사태에 대해 내가 8.20일에 쓴 최초의 글에 적시되어 있다.)
어떡하든 딸 장학금을 살뜰히 받아 챙긴 행위도,
웅동학원 선생 채용 때 2억을 알뜰히 받아 먹은 것도,
투자금을 뒤로 몰래 싸그리 회수한 것도,
20분 팩스 복귀 신청으로 10월치 월급까지 살뜰히 챙긴 것도 모두 다 설명될 수 있다.
그에 비하면 MB의 반띵 전략은 성인군자급이다. 이래서 속담 틀린 거 없다는 말이 나오는 것이다. 구관이 하...
탕탕절을 맞이하여 박근혜의 순결한 뇌가 애교로 느껴지고 대통령 취임사를 좀 더 개선하려고 노력한 최순실의
작성자
도로키호테
작성시간
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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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행위가 나라 사랑으로 느껴질 정도다. 조국 빠지니까 달님 날마다 헛소리하는 거 봐라.
조국의 악행은 이 모든 전임자를 능가한다. 조국은 식사 자리에서 거대한 정의 담론을 떠들면서, 속으로는 다른 놈들이 자기 몫 계란 말이 더 가져가지 않는지 신경쓸 인간이다.
아래 기사가 사실이든 아니든 이것은 변할 수 없는 조국의 원칙이다.
작성자
도로키호테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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